항아밀로이드 치료제가 상용화되면서 임상의 축이 이동했습니다. 이제 문제는 치료제의 유무가 아니라 치료 대상을 선별하고 반응을 추적하는 수단입니다.
레켐비와 키썬라가 MCI 및 초기 알츠하이머를 적응증으로 상용화되었습니다. 2026년 1월 기준 158개 약물, 192건의 임상시험이 진행 중입니다.
PET과 MRI는 정밀하지만 고비용이라 반복이 어렵고, 인지검사는 주관성과 학습효과의 한계가 있습니다. 반복 가능하면서 객관적인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기존 EEG 분석은 채널 간 쌍별 비교에 머뭅니다. 치매는 뇌 전체 연결 구조의 변화에서 시작되므로 시스템 수준의 통합 상태를 보아야 합니다.